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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새가 떠난 자리에 노란 유채꽃이

  • 작성일 2016-04-17 15:32:20 | 수정일 2016-04-19 15:50:43




  • 해남 삼산천을 따라 고천암에 이르는 길을 가다보면 해창교에서 금풍교에 이르는 구간에 노란 유채꽃이 물 흐르듯이 피어있다.
    유채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촬영에 여념 없는 젊은 부부는 노란 유채꽃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이 되었다.

    윤승현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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