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 게시판의 최근글http://jeolla.com/bbs/?tbl=artnews문화계소식 게시판에 올라온 최근글을 RSS 리더기로 볼 수 있습니다.GN Board RSS Generator신성훈 감독&서주형 배우 ‘제3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나란히 수상http://jeolla.com/bbs/?tbl=artnews&mode=VIEW&num=141&category=일반<p>영화 ‘신의선택’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신성훈 감독과 서주형 배우가 지난11월30일 63빌딩에서 개최한 제3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신성훈 감독이 독립영화 감독상을 수상했고 서주형 배우가 ‘신의선택’으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nbsp;&nbsp;</p><p>서주형 배우는 데뷔 후 첫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으며 제2의 황금기를 보내고 있다. 서주형 배우는 ‘신의선택2’ 에도 캐스팅돼 신성훈 감독과 함께 한 번더 호흡을 맞추게 된다. 신성훈 감독은 지난해 ‘제3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작품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으로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무대에 올랐다.&nbsp;&nbsp;</p><p>서주형 배우는 수상소감에 ‘극 중에서 ’신‘ 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주시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신성훈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함게 고생해준 스텝들과 유정호 배우님, 김해인 배우님, 서우진 배우님께 감사하고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어머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nbsp;&nbsp;</p><p>이어 신성훈 감독 또한 수상 소감에서 ‘작년에는 짜장면 고맙습니다로 이 자리에 올랐는데 올해에는 ’신의선택‘ 으로 좋은 상을 주셔서 대단하게 감사 합니다. 최저예산으로 영화를 제작하는게 쉽지 않은데 끝까지 고생해주신 송영신 감독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존경하는 손종학 선생님 신의선택 시즌2에 함께해주세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라며 러브콜과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nbsp;&nbsp;</p><p>한편 영화’신의선택‘ 은 현재 해외 영화제를 비롯해 11관왕을 달성 하고 있다.&nbsp;&nbsp;</p>...일반관리자2023-12-05 01:18:21국립남도국악원 젊은 소리꾼들의 소리 판http://jeolla.com/bbs/?tbl=artnews&mode=VIEW&num=140&category=공연<p>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10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대극장 진악당(전남 진도)에서 &lt;판소리 다섯 바탕의 멋&gt;을 선보인다.&nbsp;</p><p>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고전문학이면서 전통음악인 ‘판소리’를 국립남도국악원 젊은 소리꾼 5인방(양혜인, 장지원, 김원기, 이건호, 박진선)이 준비한 공연이다. 젊은 소리꾼 5인방은 판소리의 멋과 흥을 위해 다섯 바탕의 눈 대목을 선보인다.&nbsp;</p><p>앞서 판소리 다섯 바탕에는 효녀 심청의 이야기를 담은 ‘심청가’, 삼국지연의 적벽대전을 배경으로 한 ‘적벽가’, 흥보와 놀부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흥보가’, 토끼와 자라(별주부)의 이야기를 담은 ‘수궁가’, 마지막으로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인 ‘춘향가’가 있다.&nbsp;</p><p>첫 번째 무대에 오르는 장지원 단원이 선보일 대목은 심청가 중 &lt;곽씨부인 유언&gt;대목이다. &lt;곽씨부인 유언&gt;대목은 심청이를 낳고 산후별증(아이를 낳고 조리를 못해서 생기는 병)이 생긴 곽씨부인이 죽기 전 눈물로 유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음으로 이건호 단원이 준비한 무대는 적벽가 중 &lt;동남풍 비는데&gt; 대목으로 제갈공명이 조조의 군사를 무찌르기 위해 배에 불을 지르려 하지만, 동남풍이 불어야 유리하여 하늘에 동남풍을 바라는 기도를 하는 공명을 그린 내용 노래한다.&nbsp;</p><p>세 번째 무대는 박진선 단원의 흥보가 중 &lt;제비노정기&gt;이다. &lt;제비노정기&gt;는 제비가 부러졌던 자신의 다리를 고쳐준 흥보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박씨(보은표)를 물고 흥보네 집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지는 무대로 김원기 단원이 선보이는 수궁가 중 &lt;토끼 배 가르는 대목&gt;은 자라(별주부)에게 속아 수궁까지 간 토끼가 간이 꺼내지기 직전 목숨을 구하기 위해 기지를 발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nbsp;</p><p>마지막으로 젊은 소리꾼 중 국립남도국악원 13년 차 베테랑인 양혜인 단원이 준비한 춘향가 중 &lt;박석치 올라서니&gt; 대목은 춘향이 고초를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남원으로 돌아오는 이몽룡이 박석고개에서 옛일을 회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nbsp;</p><p>한편, 공연을 준비한 국립남도국악원의 젊은 소리꾼 5인방의 이력도 화려하다. 먼저 가장 베테랑인 양혜인 단원은 2021년 제48회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최우수상, 제47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장원(대통령상)에 빛나는 젊은 명창이다. 이어 장지원 단원은 제22회 대한민국 남도민요 경창대회 일반부 대상, 제2회 가람전국국악 경연대회 일반부 종합대상을 차지한 국립남도국악원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 중 한 명이다. 김원기 단원은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 판소리 다섯 바탕 흥보가를 공연하였고, 이건호 단원은 제49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일반부 대상, 2022년 한국문화재재단 ‘화음-가객’ 일반부 선정 ‘적벽가’를 공연했다. 마지막으로 박진선 단원은 제11회 빛고을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종합대상을 수상했다.&nbsp;</p><p>더불어, 진악당(공연장) 로비에는 올해 새롭게 전시공간이 조성되었다. 이 공간은 최첨단 IT 기법을 활용한 국악기 전시를 비롯해 재미있는 실감형 전시 콘텐츠와 국악기 음원 감상 등을 체험할 수 있어 공연과 전시, 체험을 한 장소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nbsp;</p><p>공연은 무료이며, 공연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12월까지 공연 스탬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a href="https://jindo.gugak.go.kr">https://jindo.gugak.go.kr</a>), 또는 전화(061-540-4042, 장악과)로 안내받을 수 있다.&nbsp;</p><div><br></div>...공연관리자2023-10-23 22:29:12국립남도국악원 토요상설, 전주기접놀이보존회 초청공연 http://jeolla.com/bbs/?tbl=artnews&mode=VIEW&num=139&category=공연<p>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9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 대극장 진악당(전남 진도)에서 전주기접놀이보존회(이하 보존회) 초청공연을 개최한다.&nbsp;</p><p>전주기접놀이보존회는 한 해 농사일을 마치는 칠월 칠석에 네 개의 마을이 모여 마을 간 힘과 기예를 겨루며 화합하는 대동마을 축제인 전주기접놀이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단체이다. 전주기접놀이는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민속놀이로 자리 잡으며 각고의 노력 끝에 전라북도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nbsp;</p><p>이번 공연은 각 마을의 마을 기를 앞세워 두레마당인 제1과장을 시작으로, 각 마을 간의 겨루기적 상황으로 전주기접놀이의 정수인 기놀이를 포함하고 있는 경연마당 제2과장, 네 개의 마을이 화합하는 대동마당 제3과장, 마지막으로 내년을 기약하며 작별하는 마무리 굿이 포함된 제4과장까지 선보인다.&nbsp;</p><p>한편, 진악당(공연장) 로비에는 올해 새롭게 전시공간이 조성되었다. 이 공간은 최첨단 IT 기법을 활용한 국악기 전시를 비롯해 재미있는 실감형 전시 콘텐츠와 국악기 음원 감상 등을 체험할 수 있어 공연과 전시, 체험을 한 장소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nbsp;</p><p>공연은 무료이며, 공연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12월까지 공연 스탬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a href="https://jindo.gugak.go.kr">https://jindo.gugak.go.kr</a>), 또는 전화(061-540-4042, 장악과)로 안내받을 수 있다.&nbsp;</p>...공연관리자2023-09-19 13:03:39신성훈 감독, 해외 영화감독들과 콜라보 음악영화 ‘코러스’ 제작 확정http://jeolla.com/bbs/?tbl=artnews&mode=VIEW&num=138&category=일반<p>신성훈 감독이 해외 영화 감독들과 콜라보레이션 영화제작 확정된 소식을 알렸다. 신성훈 감독은 미국 영화감독 ‘브라이언 톰슨’ 리마 페루 드라마 작가 ‘루이스 프리페 알바라도’ 브라질 영화 감독 ‘레안드로 실바’ 프랑스 영화 감독 ‘제프 고메즈’ 와 힘을 모아 음악 영화 ‘코러스’를 제작한다.&nbsp;&nbsp;</p><p>이들이 제작하는 음악영화 ‘코러스’ 는 뚱뚱하고 미모는 예쁘진 않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난 목소리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노래실력을 가져 모든 가수들 앨범에 코러스 세션을 하며 살아가는 여성과 예쁜 얼굴과 환상적인 몸매에 춤까지 잘 추고 노래까지 잘하는 유튜버 여성과 유명한 음반제작사 남성 대표와 얼히고 설킨 범죄 코메디 장르의 영화다.&nbsp;</p><p>시나리오 작업과 콘셉트 기획은 신성훈 감독이 먼저 작업을 맡아 완성 시키고 1차로 완성된 시나리오를 해외 감독들이 모니터 후 수정에 수정을 거처 올해 안에 시나리오를 완성 하고 내년 1월부터 로케이션 헌팅 작업이 끝나고 이르면 4월부터 리마 페루와 미국에서 촬영하게 된다. 출연 배우는 미국 배우와 리마 페루 배우가 호흡을 맞추게 된다.&nbsp; &nbsp; &nbsp; &nbsp;&nbsp;</p><p>이들이 함께 영화를 제작 하게 된 배경에는 리마 페루 드라마 작가 ‘루이스 프리페 알바라도’ 의 역할이 컸다. 루이스 프리페 알바라도는 콜라보레이션 영화 제작 제안을 신성훈 감독에게 먼저 제안을 했고, 신성훈 감독은 흔쾌히 수락을 했고, 루이스는 브라이언, 실바, 제프에게도 제안해서 순조롭게 성사가 됐다.&nbsp;&nbsp;</p><p>신성훈 감독이 콘셉트와 스토리를 기획한 영화 ‘코러스’ 에 대한 설명은 이렇다. ‘가수들의 앨범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작업이 바로 ‘코러스’ 다. 코러스가 없으면 가수의 목소리가 외롭게 들리거나 힘 없이 들리거나 듣는 맛이 사라진다. 어쩌면 가수의 목소리 보다 더 빛나는 그 목소리가 바로 ‘코러스’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 음반 시장에도 가수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코러스’ 라는 것, 이번 영화를 통해 코러스 세션 보컬리스트에 대한 존재감을 가지고 신선하고 신박한 영화를 선보이겠다‘ 라며 간단하게 설명했다.&nbsp; &nbsp; &nbsp;&nbsp;</p>...일반관리자2023-09-05 08:36:29복잡해져가는 재벌가의 이야기... ‘죤마니 쯔비요비치 박사’ 광주 공연http://jeolla.com/bbs/?tbl=artnews&mode=VIEW&num=137&category=공연<p>브라니 슬리브누쉬치의 연극 ‘죤마니 쯔비요비치 박사’의 광주공연이 오는 7월 15일부터 미로센터2관(구 궁동예술극장)에서 진행된다. ‘죤마니 쯔비요비치 박사’는 재벌가인 쯔비요비치 가의 후계자가 거짓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생긴 문제들이 얽히고설키며 웃음을 자아내는 희극이다. 극작가 ‘브라니 슬리브누쉬치’가 1930년대의 혼란스러운 세르비아의 상황을 풍자하기 위해 쓴 희곡으로 한국에서는 번역가 이상렬의 번역으로 ‘화동연우회’가 초연을 했다.&nbsp;</p><p>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배우 김민석(31)이 직접 기획하고 그가 몸담고 있는 ‘극단 담장이’가 함께 제작했다. 극단 담장이는 연극에 도전해보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해 자체적인 연기 훈련과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 신생 극단이다.</p><p>배우 김민석은 ‘다양한 형태와 주제의 공연이 광주에서도 더욱 많아지기를 바라며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김선경이 연출을 맡은 이번 공연의 출연진은 문병현, 김남규, 이예남, 김민석, 김은채, 이서윤, 김희경, 정준영, 양예진, 김보영, 박준희, 김지우로 구성되어 있다.</p><p>죤마니 쯔비요비치 박사 광주 공연은 미로센터 2관 (무등갤러리 4층)에서 7월 15일 16일 양일동안 오후 2시와 7시 총 4회 예정되어 있으며 티켓 가격은 1인 1만2천원이다. 예매는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다.</p><p>네이버 예매 <a href="https://naver.me/xPpFIPWS">https://naver.me/xPpFIPWS</a>&nbsp;</p><p>공연문의 오픈 카카오톡 <a href="https://open.kakao.com/o/sKGLU3rf">https://open.kakao.com/o/sKGLU3rf</a></p>...공연관리자2023-07-10 23:46:41김효영·피아니스트 조영훈씨 창작국악무대http://jeolla.com/bbs/?tbl=artnews&mode=VIEW&num=136&category=공연<p>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황풍년) 전통문화관은 2023 토요상설공연 ‘국악창작무대’ 에 &lt;생황프로젝트 환:생&gt;으로 한국의 대표 생황연주자 김효영씨와 피아니스트 조영훈씨가 함께 만드는 퓨전 국악 무대를 선보인다.</p><p>이날 공연에서는 작곡가 홍승기의 ‘새야새야 주제에 의한 환타지’가 생황연주자김효영씨와 피아니스트 조영훈씨에 의해 초연곡으로 선보여진다. 전래동요 새야새야의 단순한 선율을 피아노와 생황으로 다양하고 다채롭게 구성한 곡으로 두 악기의 화성과 변주가 기대되는 무대이다.</p><p>이와 함게 신민요 ‘풍년가’를 주제로 하여 만든 곡인 ▲Peaceful mind, 신라 향가 제망매가에 선율을 붙인 ▲제망매가, 굿의 다양한 리듬을 활용하여 만든 ▲생황을 위한 푸리에 이어, ▲새야새야 주제에 의한 환타지 ▲생황 산조 ▲눈물로 구성되었다.</p><p>생황 연주자 김효영씨는 2002년부터 생황 연주 및 다수의 음반을 출시하며 생황의 대중화에 앞장선 한국의 대표 생황연주자로 직접 산조를 제작하며 독보적인음악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p><p>피아니스트 조영훈씨는 국내외 다양한 콩쿠르에서 입상, 우크라이나 Glinka 심포니 오케스트라, 헝가리 Szeged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다수의 독주 경력이 있고 현재 한국 리스트 협회 회원으로 각종 연주회에 참여하고 있다.</p><p>토요상설공연 ‘국악창작 무대’는 국악을 기반으로 한 혼성음악, 전통을 기반으로 한 대중음악, 전통음악을 재해석한 창작곡, 굿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곡 등이 연주되며, 특히 전체 연주곡 중 20%는 초연곡 이라는 특징이 있다.</p><p>특히 ‘생황 산조’는 전통음악의 시김새를 표현하기 어려운 생황 악기 특성에도 생황만이 가진 특수한 주법과 화성 현대 기법을 살려 2011년부터 김효영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오는 작업으로 장단 없이 독주로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휘모리가 자유롭게 연주된다.&nbsp;</p><p>한편, 2023 토요상설공연은 토토전(토요일, 토요일은 전통문화관)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전통문화관 토요행사 중 하나로 야외에서는 절기 체험, 전래놀이와 민속놀이, 한복체험, 소원지 쓰기를 함께 운영하며, 낮 1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전통문화관 곳곳에서 진행된다.&nbsp;</p><p>전통문화관 포토존 이벤트도 4월 28일까지 진행 중이며, 토요일 전통문화관에서 아름다운 봄을 배경으로 사진 찍어 SNS에 인증하면, 추첨하여 런치박스(도시락통)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nbsp;</p><p>이어 29일에는 토요상설공연 무형문화재 초청무대인 문명자의 &lt;가야금병창 춘향가&gt;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p>...공연관리자2023-04-20 08:55:45뮤지컬 ‘광주’성공 기원 시구·축하공연 http://jeolla.com/bbs/?tbl=artnews&mode=VIEW&num=135&category=공연<p>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제작한 뮤지컬 &lt;광주&gt;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지는 기아타이거즈vs삼성라이온스 경기에 초청받아 ‘문화스포츠 행사’로 광주 시민과 야구 팬을 만난다.&nbsp;</p><p>당일 경기에 앞서 뮤지컬 &lt;광주&gt; 출연 배우들이 시구, 애국가 제창, 축하 공연에 나선다. 먼저 윤상원 열사를 모티브로 한 윤이건 역으로 출연하는 김찬호가 시구자로 나선다. 평소 기아타이거즈의 팬으로 알려진 김찬호는 “기아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특히나 뮤지컬 &lt;광주&gt; 팀과 함께 축하 무대까지 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했다.&nbsp;&nbsp;</p><p>또한 황사음악사를 운영하는 정화인 역의 김수, 5·18의 한가운데 있었던 야학교사 문수경 역의 효은·최지혜 배우가 애국가를 제창한다. 특히 광주 출신의 김수는 “고향에 와서 많은 광주 시민들 앞에서 애국가를 부를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벅차다.”며 설렘을 드러냈다.&nbsp;&nbsp;</p><p>이어지는 무대에서는 김찬호, 김수, 효은, 최지혜와 함께 작년 시즌부터 참여한 신은호를 비롯 이번 시즌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구자언, 나승현, 조배근, 황수빈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특별 무대에서는 광주의 평화로운 봄을 기다리는 소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뮤지컬 넘버 ‘그날이 올 때까지’를 선사할 예정이다.&nbsp;&nbsp;</p><p>특히 지난 4월 뮤지컬 &lt;광주&gt;를 지역 콘텐츠에서 글로벌 콘텐츠로 확장시키는 과정에서 오디션을 통해 광주 출신의 배우들을 선발하였고, 이번에 광주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첫 무대로 그 의미를 더한다.&nbsp;&nbsp;</p><p>한편, 뮤지컬 &lt;광주&gt;와 기아타이거즈vs삼성라이온스 경기의 만남은 ‘광주’를 거점으로 하는 대표 예술 콘텐츠와 스포츠의 이색 콜라보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콘텐츠 중 예술과 스포츠가 만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라며 “상생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nbsp;</p><p>특히 광주의 5월을 노래와 춤으로 엮어 전국과 전 세계를 울린 바 있는 뮤지컬 &lt;광주&gt;는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아 서울과 광주를 넘어 전국적으로 파급력을 펼치는 동시에 지역 콘텐츠의 개발 및 확장의 좋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nbsp;&nbsp;</p><p>올해 뮤지컬 &lt;광주&gt;는 오는 5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 동안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모두 9회에 걸쳐 무대에 올려진다. 김찬호, 김진욱, 김수, 효은, 최지혜, 박시원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하여 광주 시민과 광주를 찾는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nbsp;&nbsp;</p><p>뮤지컬 &lt;광주&gt;는 인터파크(<a href="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3004308">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3004308</a>)를 통해 예매 중이며 광주시민, 1980~1989년생, 타 지역에서 광주로 온 교통편 티켓 소지자, 광주비엔날레·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연극 &lt;시간을 칠하는 사람&gt; 티켓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nbsp;</p>...공연관리자2023-04-19 08:52:23광주문화재단 2023년 상반기 정기인사 발령http://jeolla.com/bbs/?tbl=artnews&mode=VIEW&num=134&category=일반<p> 전보&nbsp;</p><p>&nbsp;◇일반 2급</p><p>&nbsp; ▲곽규호 경영혁신본부장(청렴감사실장 겸직)&nbsp; ▲김지원 문화공간본부장&nbsp;&nbsp;</p><p>&nbsp;◇일반 3급&nbsp;</p><p>&nbsp; ▲유은형 청렴감사실 팀장&nbsp; ▲이창호 기획전략팀장&nbsp; ▲오훈 문화사업팀장&nbsp; ▲정연주 빛고을시민문화팀장</p><p> 승진&nbsp;</p><p>&nbsp;◇일반 3급</p><p>&nbsp; ▲서환희 문화예술교육팀장</p><p> 직무대리&nbsp;</p><p>&nbsp;◇일반 3급</p><p>&nbsp; ▲강현미 예술상상본부장</p><p>&nbsp;◇일반 4급&nbsp;</p><p>&nbsp; ▲김임호 시설운영관리팀장</p><div><br></div>...일반관리자2023-01-28 09:33:29국립남도국악원, 미래 교원 대상 국악 실기 중심 4박 5일 합숙 연수http://jeolla.com/bbs/?tbl=artnews&mode=VIEW&num=133&category=일반<p>국립남도국악원은 2월 6일(월)부터 2월 10일(금)까지 4박 5일간 전국 대학의 대학생과 대학원생 등 미래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lt;2023 동계 미래교원 국악연수&gt;를 진행한다.&nbsp;</p><p>이번 연수는 지난 1월 초 신청 접수를 받아 선정된 연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국악 특강과 장구 반주법, 사물 장구 등 실기 중심의 강습이 진행된다. 특히, 단소와 민요의 실기 수업은 교과서에 수록된 수록곡을 중심으로 교육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형 교육이 진행된다.&nbsp;</p><p>또한,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에게 직접 배우는 강강술래 배우기를 비롯해 운림산방 등 진도의 명소를 만나보는 지역 문화탐방과 아울러,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이 펼치는 국악 공연 감상 등 연수생들에게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nbsp;</p><p>이 연수는 미래 국악 교육의 질적 수준 제고를 목적으로 국립남도국악원에서 마련한 사업으로, 동계(2월)와 하계(7월)에 걸쳐 연 2회 진행된다. 미래의 교원을 꿈꾸고 있는 연수생들에게는 국악을 집중적으로 배워 미래 교육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국악 실기 실력을 갖출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장악과(061-540-403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nbsp;</p>...일반관리자2023-01-28 09:21:25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설날맞이 ‘흥과 멋 감동의 한국민속예술제’ 방영http://jeolla.com/bbs/?tbl=artnews&mode=VIEW&num=132&category=공연<p>1월 22일(일) 다큐멘터리 ‘흥과 멋 감동의 한국민국예술제’ JTBC 다큐플러스 설날 특별 편성<br>1967년 ‘제8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출연자, 배우 고두심 내레이션<br>민속예술 삶의 일부로 즐기며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 담아내</p><p>2023년 1월 19일 (뉴스와이어)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은 설날을 맞아 60년간 이어져 온 한국민속예술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흥과 멋 감동의 한국민속예술제-우리 신나게 한판 놀아보세’를 JTBC 다큐플러스에서 1월 22일(일) 오전 8시 30분 방영한다.&nbsp;</p><p>이번 다큐멘터리는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해 10월 열린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의 치열한 경연 현장과 참여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다.&nbsp;</p><p>전국 8도 각지에서 치열한 경합을 뚫고 지역 대표로 참가한 30여 개 팀의 경연을 중심으로 농사를 지으며 민속예술이 삶의 일부가 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딸과 함께 예술제에 참가한 모녀의 사연, 실향민의 슬픔을 달래주던 이북5도 팀들의 애잔한 이야기, 힙합과 가요가 아닌 우리 민속예술을 즐기는 청소년들의 열띤 공연까지 예술제 안팎의 풍성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1967년 제8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연한 배우 고두심이 내레이터로 참여해 다큐멘터리에 의미를 더한다.&nbsp;</p><p>1958년 제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를 시작으로 2023년 64회를 맞이하는 한국민속예술제는 사라져가는 민속예술을 보존·전승하고 민속예술의 활용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전국 각 시·도의 대표 민속예술이 참가해 경연을 벌이는 전국 민속예술 경연대회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12개, 국가무형문화재 44개, 시·도무형문화재 148개가 선정되는 데 이바지한 바 있다.&nbsp;</p><p>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예전에는 한국민속예술제에 참여하는 것이 마을의 가장 큰 행사이자 마을의 명예를 건 거사였다”며 “고유한 민속예술을 찾아내고 지켜온 어르신들, 그 흥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을 앞으로도 전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p><p>한편 2023년 제64회 한국민속예술제는 3월 참가 모집을 진행해 전남 영광군에서 10월 초에 개최한다. 또 한국민속예술제 60년을 톺아보는 민속예술 아카이브 ‘민속곳간’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관련 상세 정보는 향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p>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nbsp;</p><p>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nbsp;</p>...공연관리자2023-01-20 00:4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