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게시판의 최근글http://jeolla.com/bbs/?tbl=politics정치 게시판에 올라온 최근글을 RSS 리더기로 볼 수 있습니다.GN Board RSS Generator 이재명 후보 선출 감사 연설문http://jeolla.com/bbs/?tbl=politics&mode=VIEW&num=2989&category=국회/정당<p>“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nbsp;</p><p>“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nbsp;</p><p>그렇습니다.&nbsp;</p><p>대한민국 헌법 1조에 명시된 것처럼, 나라의 주인은 국민입니다.&nbsp;</p><p>모든 국가권력은 국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nbsp;</p><p>정치의 존재이유는 국민의 더 나은 삶이어야 합니다.&nbsp;</p><p>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nbsp;</p><p>제 20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재명 인사드립니다.&nbsp;</p><p>오늘 우리는 ‘변화’를 선택했습니다.&nbsp;</p><p>중·고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습니다.&nbsp;</p><p>어린 나이 때문에 제 이름으로는 공장 취직도 할 수 없었습니다.&nbsp;</p><p>프레스에 눌려 팔이 휘어지고, 독한 약품에 후각을 절반 이상 잃어버린 장애소년노동자입니다.&nbsp;</p><p>정치적 후광도, 조직도 학연도 지연도 없습니다.&nbsp;</p><p>국회의원 경력 한번 없는 변방의 아웃사이더입니다.&nbsp;</p><p>그런 저, 이재명에게 집권여당 대통령후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 주셨습니다.&nbsp;</p><p>“국민 삶과 동떨어진 구태정치, 정쟁정치 중단하라”&nbsp;</p><p>“기득권의 잔치, 여의도 정치를 혁신하라”&nbsp;</p><p>“경제를 살려라, 민생을 챙겨라, 국민의 삶을 바꿔라”&nbsp;</p><p>모두 절박하고 준엄한 국민의 명령입니다.&nbsp;</p><p>오늘 우리는 ‘개혁’을 선택했습니다.&nbsp;</p><p>지난 30여 년간 검찰, 경찰, 국정원, 부패정치세력, 온갖 기득권과 맞서 싸우며 이겨온 저 이재명에게 민생개혁, 사회개혁, 국가개혁 완수라는 임무를 부여하셨습니다.&nbsp;</p><p>“불공정과 불평등,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라”&nbsp;</p><p>“불로소득을 없애고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잘 사는 나라 만들라”&nbsp;</p><p>분명하고 준엄한 국민의 명령입니다.&nbsp;</p><p>국민의 명령을 엄숙히 실행하겠습니다.&nbsp;</p><p>국민이 요구하는 ‘변화와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nbsp;</p><p>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nbsp;&nbsp;</p><p>이 자리에 든든한 동지들이 계십니다.&nbsp;&nbsp;</p><p>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이낙연 후보님,&nbsp;</p><p>개혁의 깃발 높이 들어주신 추미애 후보님,&nbsp;&nbsp;</p><p>민주당을 더 젊게 만들어 주신 박용진 후보님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nbsp;</p><p>정세균, 김두관, 최문순, 양승조, 이광재 후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nbsp;&nbsp;</p><p>전국의 당원동지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nbsp;</p><p>동지들이 계셔서 우리 민주당이 더 커졌습니다.&nbsp;&nbsp;</p><p>더 단단해졌습니다.&nbsp;&nbsp;</p><p>4기 민주정부, 이재명 정부 창출의 동지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nbsp;</p><p>이 모든 분들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nbsp;&nbsp;</p><p>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nbsp;</p><p>지금 대한민국은 안팎의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nbsp;</p><p>거대한 전환의 시대입니다.&nbsp;</p><p>에너지전환, 디지털전환, 코로나 팬데믹, 국가 간 무한경쟁, 감내하기 어려운 불평등과 격차, 구조적 경기침체, 이 모두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위기입니다.&nbsp;</p><p>안으로는 불공정과 불평등, 불균형과 저성장의 악순환으로 경쟁과 갈등이 격화되고 공동체적 연대는 취약해지고 있습니다.&nbsp;</p><p>경제는 선진국이지만 다수 국민은 꿈과 의욕을 잃고 절망에 빠져들고 있습니다.&nbsp;</p><p>밖으로는, 갈수록 격렬해지는 국가간 무한경쟁은 우리에게 선택할 수 없는 선택을 강요합니다.&nbsp;</p><p>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피하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습니다.&nbsp;</p><p>저 이재명은 방법을 찾겠습니다.&nbsp;</p><p>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습니다.&nbsp;</p><p>선택을 강요당하지 않고 선택을 요구하겠습니다.&nbsp;</p><p>위대한 국민과 함께, 위대한 도전에 담대히 나서겠습니다.&nbsp;</p><p>첫째, 대전환의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로 만들겠습니다.&nbsp;&nbsp;</p><p>기후위기와 기술혁명, 세계적 감염병에 가장 잘 대응한 나라 대한민국,&nbsp;</p><p>그래서 일본을 추월하고, 선진국을 따라잡고, 마침내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nbsp;</p><p>둘째, 국가주도의 강력한 경제부흥정책으로 경제성장률 그래프를 우상향으로 바꾸겠습니다.&nbsp;</p><p>좌파정책으로 대공황을 이겨낸 루즈벨트에게 배우겠습니다.&nbsp;</p><p>경제에, 민생에 파란색, 빨간색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nbsp;</p><p>유용하고 효율적이면 진보·보수, 좌파·우파, 박정희정책 김대중정책이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nbsp;</p><p>국민의 지갑을 채우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만 있다면 가리지 않고 과감하게 채택하고 실행하겠습니다.&nbsp;</p><p>셋째, 적폐를 일소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습니다.&nbsp;</p><p>큰 적폐만 적폐가 아닙니다.&nbsp;&nbsp;</p><p>국민의 삶을 옥죄고, 공정을 해치는 모든 것이 적폐입니다.&nbsp;</p><p>정치, 행정, 사법, 언론, 재벌, 권력기관뿐 아니라,&nbsp;&nbsp;</p><p>부동산, 채용, 교육, 조세, 경제, 사회, 문화 등 국민의 삶 모든 영역에서&nbsp;&nbsp;</p><p>불공정과 불합리를 깨끗이 청산하겠습니다.&nbsp;</p><p>누구도 규칙을 어겨 이득 볼 수 없고, 규칙을 지켜 손해 보지 않는 나라, 모든 영역, 모든 지역에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는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nbsp;</p><p>누군가의 손실임이 분명한 불로소득을 완전히 뿌리 뽑겠습니다.&nbsp;</p><p>넷째, 국민의 기본권이 보장되는 보편복지국가를 완성하겠습니다.&nbsp;</p><p>대한민국, 이제 경제선진국입니다.&nbsp;&nbsp;</p><p>국가 전체 부의 총량을 키우는 것에 더해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해야 합니다.&nbsp;</p><p>세계 최초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나라, 기본주택, 기본금융으로 기본적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nbsp;</p><p>국민이 더 안전하고, 모두가 더 평등하고, 더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겠습니다.&nbsp;</p><p>다섯째, 세계가 부러워하는 문화강국을 만들겠습니다.&nbsp;</p><p>문화 한류 열풍이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nbsp;</p><p>대한민국의 영화, 음악, 게임, 드라마에 세계인이 열광합니다.&nbsp;</p><p>김구 선생의 오래된 꿈,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높은 문화의 힘”을 드높이겠습니다.&nbsp;</p><p>“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으로 세계인이 선망하는 문화강국 코리아를 만들겠습니다.&nbsp;</p><p>여섯째, 세계를 선도하는 평화인권국가를 만들겠습니다.&nbsp;</p><p>대한민국은 주변 강국에 영향 받는 반도국가였습니다.&nbsp;</p><p>갈등과 대결로 고통받는 분단국가였습니다.&nbsp;</p><p>이제 경제강국, 군사강국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고, 세계의 평화와 인권을 수호하는 선도국가로 나아가야 합니다.&nbsp;</p><p>일곱째, 과학기술의 나라 미래 교육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nbsp;</p><p>대전환의 시대에 걸맞는 미래인재 교육이 필요합니다.&nbsp;</p><p>빠른 사회경제 발전 속도에 맞춰 평생교육을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nbsp;</p><p>기초과학기술과 첨단과학기술에 적극 투자하겠습니다.&nbsp;</p><p>기술혁명시대를 이끄는 기술강국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nbsp;</p><p>두려움이 장벽이 될 수는 없습니다.&nbsp;</p><p>다른 나라가 하지 않는다는 것이 도전하지 못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nbsp;</p><p>저는 위대한 우리 국민을, 우리의 위기극복 DNA를 믿습니다.&nbsp;</p><p>2차 세계대전 후 최빈국에서 세계 10위 경제대국을 만들어낸 국민입니다.&nbsp;</p><p>IMF 위기를 가장 빨리 극복했고, 일본의 수출보복을 단기간에 완벽하게 이겨낸 국민입니다.&nbsp;&nbsp;</p><p>5.18민주화운동과 6.10 민주항쟁, 1,700만 촛불혁명으로 세계 민주주의 역사를 새로 쓴 국민입니다.&nbsp;&nbsp;</p><p>사회적 거리두기, 자발적 방역, 분리수거 재활용까지,&nbsp;&nbsp;</p><p>공동체를 위해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고 동참하는 국민입니다.&nbsp; &nbsp;&nbsp;</p><p>이런 국민이 계신 대한민국이 무슨 일인들 못해내겠습니까?&nbsp;</p><p>세계에 없던 나라 대한민국,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왜 못 만들겠습니까?&nbsp;</p><p>문제는 리더입니다.&nbsp;&nbsp;</p><p>뚜렷한 철학과 비전, 굳건한 용기와 결단력이 있어야 합니다.&nbsp;&nbsp;</p><p>기득권의 저항을 돌파하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어야 합니다.&nbsp;</p><p>국민을 믿고, 국민과 함께, 국민을 위해 가시덤불 헤치며 새 길을 개척하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nbsp;&nbsp;</p><p>저 이재명이 하겠습니다.&nbsp;</p><p>위대한 국민, 위대한 당원동지와 함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nbsp;</p><p>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nbsp;&nbsp;</p><p>‘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nbsp;</p><p>강자의 과도한 욕망을 절제시키고 약자의 삶을 지키겠습니다.&nbsp;</p><p>국민의 일자리를 지키고, 소득과 복지를 지키겠습니다.&nbsp;</p><p>여성의 안전, 청년의 기회,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지키겠습니다.&nbsp;</p><p>그 어떤 것도 먹고사는 문제보다 우선일 수 없습니다.&nbsp;</p><p>정쟁에 빠져 민생을 소홀히 하는 일, 절대 없을 것입니다.&nbsp;</p><p>‘오직 국민, 오직 민생’의 신념을 지켜가겠습니다.&nbsp;</p><p>‘나라를 지키는 든든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nbsp;</p><p>주변강국의 패권경쟁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nbsp;</p><p>대한민국의 자존과 국익을 지키겠습니다.&nbsp;</p><p>전쟁 재난 질병 테러 등 안보위협에서 대한민국 공동체를 지키겠습니다.&nbsp;</p><p>‘국민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고,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nbsp;</p><p>“정치가 바뀌니 내 삶도 바뀐다”고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nbsp;</p><p>‘편을 가르지 않는 통합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nbsp;</p><p>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일부를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모두를 대표합니다.&nbsp;</p><p>청산 없는 봉합이 아니라, 공정한 질서 위에 진영과 지역 네편내편 가리지 않고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누리는 대통합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nbsp;</p><p>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nbsp;</p><p>대선이 1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nbsp;</p><p>이번 대선은, 부패 기득권과의 최후대첩입니다.&nbsp;</p><p>미래와 과거의 대결, 민생개혁세력과 구태기득권 카르텔의 대결입니다.&nbsp;</p><p>어두운 과거로 회귀할 것인가 희망의 새나라로 출발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nbsp;</p><p>저는 실적으로 실력을 검증받은 ‘준비된 대통령’이라 자부합니다.&nbsp;</p><p>성남의 성공한 민생정책은 경기도의 정책이 되었고, 경기도의 성공한 민생정책은 전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nbsp;</p><p>공약은 국민과의 계약 그 이상입니다.&nbsp;</p><p>저는 지킬 약속만 했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켰습니다.&nbsp;</p><p>공약이행률 평균 95%가 이를 증명합니다.&nbsp;</p><p>저는 유능함을 실적으로 증명했습니다.&nbsp;</p><p>내세울 것 하나 없는 저를 국민께서 인정해 주신 것도 오로지 일을 잘 해냈기 때문입니다.&nbsp;</p><p>특별히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nbsp;</p><p>토건세력과 유착한 정치세력의 부패비리를 반드시 뿌리 뽑겠습니다.&nbsp;</p><p>한 순간도 미루지 않겠습니다.&nbsp;</p><p>당선 즉시 강력한 ‘부동산 대개혁’으로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없애겠습니다.&nbsp;</p><p>‘개발이익 완전 국민환원제’는 물론, 성남시와 경기도에서 시행한 ‘건설원가·분양원가 공개’를 전국으로 확대하겠습니다.&nbsp;</p><p>이번 ‘국민의힘 화천대유 게이트’처럼 사업과정에서 금품제공 등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사후에도 개발이익을 전액 환수해 부당한 불로소득이 소수의 손에 돌아가는 것을 근절하겠습니다.&nbsp;</p><p>국민 여러분,&nbsp;&nbsp;</p><p>저 이재명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nbsp;&nbsp;</p><p>새로운 정치, 확실한 민생개혁의 문을 열어 주십시오.&nbsp;</p><p>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nbsp;</p><p>대통령이라는 한명의 공직자가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nbsp;</p><p>100만 공직자가 얼마나 훌륭한 국민의 일꾼일 수 있는지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nbsp;</p><p>“내 나라는 공정하다”&nbsp;</p><p>“내 나라는 깨끗하다”&nbsp;</p><p>“내 나라는 희망이 있다”&nbsp;</p><p>그래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자부하시게 하겠습니다.&nbsp;</p><p>김구 선생의 일념,&nbsp;</p><p>김대중 대통령님의 신념,&nbsp;</p><p>노무현 대통령님의 열정,&nbsp;</p><p>문재인 대통령님의 마음으로, 정치에 임하겠습니다.&nbsp;&nbsp;</p><p>국민을 지도하지 않고 따르겠습니다.&nbsp;</p><p>더 유능한 민주정부로 더 공정한 사회, 더 성장하는 나라를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nbsp;</p><p>저 이재명, 내년 3월 9일,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nbsp;</p><p>그리고 두 달 후 대통령 취임식장에 문재인 대통령님과 굳게 손잡고 함께 설 것입니다.&nbsp;</p><p>김대중, 노무현 두 분 대통령님께,&nbsp;&nbsp;</p><p>“당신의 유산인 네 번째 민주정부가 출범했습니다”&nbsp;&nbsp;</p><p>자랑스럽게 보고 드리겠습니다.&nbsp;</p><p>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nbsp;</p><p>이재명은 했습니다.&nbsp;</p><p>이재명은 합니다.&nbsp;</p><p>감사합니다.&nbsp;</p>...국회/정당관리자2021-10-11 00:28:34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확정..최종 득표율 50.29%http://jeolla.com/bbs/?tbl=politics&mode=VIEW&num=2988&category=국회/정당<p>≪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누적 결과 ≫<br /> </p><p><br /> ❏ 투표현황<br /> <br /> </p><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2,169,511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1,459,992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709,519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무효표 수</td><br /> <td>28,399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67.30%</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기호</td><br /> <td>후보자명</td><br /> <td colspan="2">누적 득표수</td><br /> <td>누적 득표율</td><br /> </tr><br /> <tr><br /> <td>1</td><br /> <td>이 재 명</td><br /> <td>719,905 </td><br /> <td>표</td><br /> <td>50.29%</td><br /> </tr><br /> <tr><br /> <td>4</td><br /> <td>이 낙 연</td><br /> <td>560,392 </td><br /> <td>표</td><br /> <td>39.14%</td><br /> </tr><br /> <tr><br /> <td>5</td><br /> <td>박 용 진</td><br /> <td>22,261 </td><br /> <td>표</td><br /> <td>1.55%</td><br /> </tr><br /> <tr><br /> <td>6</td><br /> <td>추 미 애</td><br /> <td>129,035 </td><br /> <td>표</td><br /> <td>9.01%</td><br /> </tr><br /> </tbody></table><p><br /> <br /> ≪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결과(서울) ≫<br /> </p><p><br /> ❏ 투표현황<br /> <br /> </p><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144,481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88,893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55,588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무효표 수</td><br /> <td>0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61.53%</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 rowspan="2">기호</td><br /> <td rowspan="2">후보자명</td><br /> <td colspan="8">득표수 (득표율)</td><br /> </tr><br /> <tr><br /> <td colspan="2">전국대의원</td><br /> <td colspan="2">권리당원</td><br /> <td colspan="2">유선전화 신청</td><br /> <td colspan="2">합계</td><br /> </tr><br /> <tr><br /> <td rowspan="2">1</td><br /> <td rowspan="2">이 재 명</td><br /> <td>1,617 </td><br /> <td>표</td><br /> <td>44,100 </td><br /> <td>표</td><br /> <td>20 </td><br /> <td>표</td><br /> <td>45,737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53.99%</td><br /> <td colspan="2">51.37%</td><br /> <td colspan="2">44.44%</td><br /> <td colspan="2">51.45%</td><br /> </tr><br /> <tr><br /> <td rowspan="2">4</td><br /> <td rowspan="2">이 낙 연</td><br /> <td>1,101 </td><br /> <td>표</td><br /> <td>31,320 </td><br /> <td>표</td><br /> <td>24 </td><br /> <td>표</td><br /> <td>32,445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36.76%</td><br /> <td colspan="2">36.48%</td><br /> <td colspan="2">53.33%</td><br /> <td colspan="2">36.50%</td><br /> </tr><br /> <tr><br /> <td rowspan="2">5</td><br /> <td rowspan="2">박 용 진</td><br /> <td>152 </td><br /> <td>표</td><br /> <td>1,746 </td><br /> <td>표</td><br /> <td>0 </td><br /> <td>표</td><br /> <td>1,898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5.08%</td><br /> <td colspan="2">2.03%</td><br /> <td colspan="2">0.00%</td><br /> <td colspan="2">2.14%</td><br /> </tr><br /> <tr><br /> <td rowspan="2">6</td><br /> <td rowspan="2">추 미 애</td><br /> <td>125 </td><br /> <td>표</td><br /> <td>8,687 </td><br /> <td>표</td><br /> <td>1 </td><br /> <td>표</td><br /> <td>8,813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4.17%</td><br /> <td colspan="2">10.12%</td><br /> <td colspan="2">2.22%</td><br /> <td colspan="2">9.91%</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결과(재외국민) ≫<br /> <br /> ❏ 투표현황<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4,933</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4,323</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610</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87.63%</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기호</td><br /> <td>후보자명</td><br /> <td colspan="3">득표수(득표율)</td><br /> </tr><br /> <tr><br /> <td>1</td><br /> <td>이 재 명</td><br /> <td>1,370</td><br /> <td>표</td><br /> <td>31.69%</td><br /> </tr><br /> <tr><br /> <td>4</td><br /> <td>이 낙 연</td><br /> <td>2,403</td><br /> <td>표</td><br /> <td>55.59%</td><br /> </tr><br /> <tr><br /> <td>5</td><br /> <td>박 용 진</td><br /> <td>9</td><br /> <td>표</td><br /> <td>0.21%</td><br /> </tr><br /> <tr><br /> <td>6</td><br /> <td>추 미 애</td><br /> <td>541</td><br /> <td>표</td><br /> <td>12.51%</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결과(3차 국민·일반당원) ≫<br /> <br /> ❏ 투표현황<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305,779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248,880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56,899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81.39%</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기호</td><br /> <td>후보자명</td><br /> <td colspan="3">득표수(득표율)</td><br /> </tr><br /> <tr><br /> <td>1</td><br /> <td>이 재 명</td><br /> <td>70,441 </td><br /> <td>표</td><br /> <td>28.30%</td><br /> </tr><br /> <tr><br /> <td>4</td><br /> <td>이 낙 연</td><br /> <td>155,220 </td><br /> <td>표</td><br /> <td>62.37%</td><br /> </tr><br /> <tr><br /> <td>5</td><br /> <td>박 용 진</td><br /> <td>2,784 </td><br /> <td>표</td><br /> <td>1.12%</td><br /> </tr><br /> <tr><br /> <td>6</td><br /> <td>추 미 애</td><br /> <td>20,435 </td><br /> <td>표</td><br /> <td>8.21%</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br /> 2021년 10월 10일<br /> <br /> <br />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이 상 민<br /> ...국회/정당관리자2021-10-10 18:24:59민주당 인천지역 경선결과...이재명 58.17%, 이낙연 33.48%http://jeolla.com/bbs/?tbl=politics&mode=VIEW&num=2987&category=국회/정당≪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누적 결과 ≫<br /> <br /> ❏ 투표현황<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1,549,622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1,022,055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527,567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무효표 수</td><br /> <td>28,399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65.96%</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기호</td><br /> <td>후보자명</td><br /> <td colspan="2">누적 득표수</td><br /> <td>누적 득표율</td><br /> </tr><br /> <tr><br /> <td>1</td><br /> <td>이 재 명</td><br /> <td>545,537 </td><br /> <td>표</td><br /> <td>54.90%</td><br /> </tr><br /> <tr><br /> <td>4</td><br /> <td>이 낙 연</td><br /> <td>341,076 </td><br /> <td>표</td><br /> <td>34.33%</td><br /> </tr><br /> <tr><br /> <td>5</td><br /> <td>박 용 진</td><br /> <td>16,185 </td><br /> <td>표</td><br /> <td>1.63%</td><br /> </tr><br /> <tr><br /> <td>6</td><br /> <td>추 미 애</td><br /> <td>90,858 </td><br /> <td>표</td><br /> <td>9.14%</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결과(인천) ≫<br /> <br /> ❏ 투표현황<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22,818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14,477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8,341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무효표 수</td><br /> <td>0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63.45%</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 rowspan="2">기호</td><br /> <td rowspan="2">후보자명</td><br /> <td colspan="8">득표수 (득표율)</td><br /> </tr><br /> <tr><br /> <td colspan="2">전국대의원</td><br /> <td colspan="2">권리당원</td><br /> <td colspan="2">유선전화 신청</td><br /> <td colspan="2">합계</td><br /> </tr><br /> <tr><br /> <td rowspan="2">1</td><br /> <td rowspan="2">이 재 명</td><br /> <td>348 </td><br /> <td>표</td><br /> <td>7,449 </td><br /> <td>표</td><br /> <td>3 </td><br /> <td>표</td><br /> <td>7,800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55.77%</td><br /> <td colspan="2">53.79%</td><br /> <td colspan="2">60.00%</td><br /> <td colspan="2">53.88%</td><br /> </tr><br /> <tr><br /> <td rowspan="2">4</td><br /> <td rowspan="2">이 낙 연</td><br /> <td>254 </td><br /> <td>표</td><br /> <td>4,876 </td><br /> <td>표</td><br /> <td>2 </td><br /> <td>표</td><br /> <td>5,132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40.71%</td><br /> <td colspan="2">35.21%</td><br /> <td colspan="2">40.00%</td><br /> <td colspan="2">35.45%</td><br /> </tr><br /> <tr><br /> <td rowspan="2">5</td><br /> <td rowspan="2">박 용 진</td><br /> <td>8 </td><br /> <td>표</td><br /> <td>196 </td><br /> <td>표</td><br /> <td>0 </td><br /> <td>표</td><br /> <td>204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1.28%</td><br /> <td colspan="2">1.42%</td><br /> <td colspan="2">0.00%</td><br /> <td colspan="2">1.41%</td><br /> </tr><br /> <tr><br /> <td rowspan="2">6</td><br /> <td rowspan="2">추 미 애</td><br /> <td>14 </td><br /> <td>표</td><br /> <td>1,327 </td><br /> <td>표</td><br /> <td>0 </td><br /> <td>표</td><br /> <td>1,341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2.24%</td><br /> <td colspan="2">9.58%</td><br /> <td colspan="2">0.00%</td><br /> <td colspan="2">9.26%</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결과(2차 국민·일반당원) ≫<br /> <br /> ❏ 투표현황<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496,339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296,114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200,225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59.66%</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기호</td><br /> <td>후보자명</td><br /> <td colspan="3">득표수(득표율)</td><br /> </tr><br /> <tr><br /> <td>1</td><br /> <td>이 재 명</td><br /> <td>172,237 </td><br /> <td>표</td><br /> <td>58.17%</td><br /> </tr><br /> <tr><br /> <td>4</td><br /> <td>이 낙 연</td><br /> <td>99,140 </td><br /> <td>표</td><br /> <td>33.48%</td><br /> </tr><br /> <tr><br /> <td>5</td><br /> <td>박 용 진</td><br /> <td>7,505 </td><br /> <td>표</td><br /> <td>2.53%</td><br /> </tr><br /> <tr><br /> <td>6</td><br /> <td>추 미 애</td><br /> <td>17,232 </td><br /> <td>표</td><br /> <td>5.82%</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br /> 2021년 10월 3일<br /> <br /> <br />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이 상 민<br /> ...국회/정당관리자2021-10-03 18:18:39소병철의원, 대장동의혹 특검부터 하자는 주장..."정치공세에 불과"http://jeolla.com/bbs/?tbl=politics&mode=VIEW&num=2986&category=국회/정당<p>13번 특검역사에 비추어 볼 때 검찰˙경찰 수사 선행이 원칙 <br>‘총선개입 고발사주 기획자’는 ‘품앗이˙선불 대선주자’&nbsp; <br>미통당과 야합하여 총선개입 기획, 총장 사임후 118일만에 출마선언, 149일만에 국힘당 입당<br>고발사주사건…”총풍.북풍사건보다 더 교활“, ”자유민주주의와 선거제도 붕괴 노려“ <br>공수처장과 법무부 장관은 헌법수호의 각오로 철저하게 수사해야한다고 사자후 토해<br>‘尹, 수사 자청없는 정치적 회피’ 지적 <br>검찰조직 망가뜨리고 본인은 승승장구’…검찰에 대해선 아무런 사과 없어<br>“국민 죽을 지경 돼도 본인만 살겠다는 후보, 대한민국은 무서워”</p><p>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은 24일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검찰˙미래통합당이 야합한 총선개입 고발사주의혹사건’과 ‘대장동 개발의혹사건’ 모두 법과 원칙에 따라 한 점 남김 없이 모든 의혹을 규명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만 진상규명에 있어 어떤 방식과 단계를 거칠 것인가는 사안의 성격 등을 고려하여 가장 효율적인 방법에 따라야 한다고 덧붙였다.&nbsp;&nbsp;</p><p>소 의원은 “그간 우리나라에서 총 13회의 특검이 실시되었다”면서, “그 중 1차로 검찰 등에서 수사를 한 후 2차로 특검을 실시한 것이 총 11회이고 나머지도 대북송금특검은 검찰이 수사유보, 스폰서검사사건은 검찰 감찰 후 특검이 실시된 경우”라는 점을 들며 “사실상 13회 모두 1차적으로 검찰의 판단후에 특검을 운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nbsp;</p><p>심지어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사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드루킹 사건도 특검부터 수사를 하지 않고 1차 수사기관의 수사를 거친 점을 지적했다. 상설특검법이 제정된 이후에 최초로 임명된 세월호 특검도 검찰수사후 특검이 설치된 것은 동일하다.&nbsp; ([불임] 역대 특별검사 대상 사건의 수사기관 1차 수사내역 참고)</p><p>소 의원은, “‘대장동 의혹사건’이 현재 경찰에서 자금흐름 추적 등 수사를 진행중”이라면서, “법무부장관께서 서울중앙지검 수사 착수했다고 답변한 선거법사건도 그 실체를 판단하려면 대장동사건의 의혹에 대한 실체판단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 의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야당에서 대장동의혹을 특검˙국정조사하자고 하는것 자체가 정치공세라고 지적했다.&nbsp;</p><p>이에 박 장관도 수사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 수긍하며, 대장동의혹을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게 수사한다는 방침에 어떠한 정치적 고려도 없다면서, 오직 가장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진상규명을 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했다.&nbsp;</p><p>소 의원은 “대장동 의혹은 국민들께 진상을 명확하게 밝혀주어야 한다”면서, 한편 “윤석열후보와 미래통합당이 유착하여 총선에 개입하려 한 사건은 정말 이건 민주주의의 근간을 부정하려는 반헌법적인 국기문란사건”이라고 거듭 강조했다.&nbsp;</p><p>소 의원은, 지난 6일 법사위 긴급현안질의에 이어 “검찰이 수사를 정치적으로 편향되게 했다는 비판은 있었지만 특정 정당과 같이 고발하라고 한 것은 대한민국 검찰 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면서, 검찰조직을 동원하여 자신의 처가 식구들의 비리를 비호하고 검찰권을 이용해 마음이 들지 않는 정치인과 언론인들을 고발 사주한 의혹을 들며 “야당 유력 정치인이 발언했던 도륙수사라는 표현을 빌리면 이번 총선개입사건은 민주주의를 도륙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냐”고 꼬집었다.&nbsp;</p><p>또 퇴임후 118일만에 대선 출마선언을 하고 149일만에 국민의힘당에 입당하여 재임기간 동안의 정치적 중립성이 문제되어온 윤 후보자에 대해, 재임시절 대검에서 작성한 ‘주요재판부 불법사찰’문건을 보더라도 법관들을 위축시켜 사법부를 붕괴시키는 행위를 한 것 아닌지 법원행정처장에게 물었다. 김상환 법원행정처장은 소위‘불법사찰’문건이 사법부를 위축시켰다는 점에 동의했고, 이에 소 의원은 삼권분립 원칙 붕괴를 시도하는 것은 독재정부에서나 하는 일이라고 개탄했다.&nbsp;</p><p>소 의원은 “오죽하면 국힘당 유력 대선후보께서도 대국민사과를 주장하고 있다”, “과거 96년 4˙11총선 엿새앞두고 벌어진 총풍, 97년 12월 대선을 앞두고 기획된 북풍사건과 똑같은 사건”으로 매우 중대한 사건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만일 고발사주기획이 성공했다면 소 의원 본인을 비롯한 여기 있는 민주당 의원 상당수, 심지어 박범계 장관도 이자리에 없을 수 있다고 소리를 높였다. 소 의원은 윤석열 후보가 검찰에서부터 대선을 염두에 두고 “품앗이 고발 사주” 혹은 “대선주자 선불 고발 사주를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p><p>소 의원은 “우리 국민들 앞에 다음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고 갈 대통령을 뽑는 선거절차가 시작되었다”면서, “자유민주주의를 도륙하려 하고, 사법부를 불법적으로 사찰함으로써 삼권분립제도를 붕괴하려 하고, 총풍˙북풍과 같은 연장선상에서 검풍으로 선거제도를 형해화 껍데기만 남기려는 ‘품앗이 고발사주’, ‘선불대선주자 확정 사건’을 조속하게 공수처˙검찰에서 수사하고, 그 후 필요하면 특검을 시행하고, 정당과 선거제도를 부정하려는 반헌법적 국기문란사건에 대한 국정조사 또한 단계적으로 진행함이 상당하다”고 사자후를 토했다.&nbsp;</p><p>마지막 보충질의에서 소 의원은, 수사를 자청한 이재명 지사와 달리 평생 검사였던 윤 후보는 수사에 대한 언급없이‘국회로 불러달라’고 한 점을 들며, 도륙당할 각오로 수사를 자청해야 하는 사람이 본인 주가올릴 생각만 하는 것 아닌지 지적했다.&nbsp;&nbsp;</p><p>이어서 소 의원은 윤 후보자가 검찰총장 청문회 당시 후배한테 책임을 뒤집어 씌웠던 점을 재차 언급하면서, “검찰조직 전체가 지금 국민들로부터 비판받고 있는데 본인은 승승장구하고 있다. 검찰 선배로서 같은 검찰 동기로서 후배들이 어떤 마음일까 검찰조직 전체는 위기에 처하고 망가질 형편인데 본인은 승승장구 하고, 그러고 나서도 검찰조직에 대해서 아무런 사과나 어떤 마음의 표시를 안하고 있다”고 짚으며, “만약에 국민과의 관계에서 국민은 죽을 지경이 돼도 본인만 승승장구하는 대선후보라면 대한민국은 무섭다”고 철저한 수사를 거듭 촉구했다.&nbsp;&nbsp;</p><p>이날 박 장관은 여러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서 빠른 시간내에 진상 규명을 하겠다고 답변했고, 김진욱 공수처장도 철저한 수사를 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했다.</p>...국회/정당관리자2021-09-27 01:05:06민주당 전북 경선 결과...이재명 54.55%, 이낙연 38.48%http://jeolla.com/bbs/?tbl=politics&mode=VIEW&num=2985&category=국회/정당<p>≪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누적 결과 ≫</p><p><br /> <br /> <br /> ❏ 투표현황<br /> <br /> </p><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955,021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668,661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286,360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무효표 수</td><br /> <td>23,731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70.02%</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기호</td><br /> <td>후보자명</td><br /> <td colspan="2">누적 득표수</td><br /> <td>누적 득표율</td><br /> </tr><br /> <tr><br /> <td>1</td><br /> <td>이 재 명</td><br /> <td>341,858 </td><br /> <td>표</td><br /> <td>53.01%</td><br /> </tr><br /> <tr><br /> <td>2</td><br /> <td>김 두 관</td><br /> <td>4,411 </td><br /> <td>표</td><br /> <td>0.68%</td><br /> </tr><br /> <tr><br /> <td>4</td><br /> <td>이 낙 연</td><br /> <td>222,353 </td><br /> <td>표</td><br /> <td>34.48%</td><br /> </tr><br /> <tr><br /> <td>5</td><br /> <td>박 용 진</td><br /> <td>7,946 </td><br /> <td>표</td><br /> <td>1.23%</td><br /> </tr><br /> <tr><br /> <td>6</td><br /> <td>추 미 애</td><br /> <td>68,362 </td><br /> <td>표</td><br /> <td>10.60%</td><br /> </tr><br /> </tbody></table><p><br /> <br /> ≪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결과(전북) ≫<br /> </p><p><br /> <br /> ❏ 투표현황<br /> <br /> </p><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76,191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40,838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35,353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무효표 수</td><br /> <td>0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53.60%</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 rowspan="2">기호</td><br /> <td rowspan="2">후보자명</td><br /> <td colspan="8">득표수 (득표율)</td><br /> </tr><br /> <tr><br /> <td colspan="2">전국대의원</td><br /> <td colspan="2">권리당원</td><br /> <td colspan="2">유선전화 신청</td><br /> <td colspan="2">합계</td><br /> </tr><br /> <tr><br /> <td rowspan="2">1</td><br /> <td rowspan="2">이 재 명</td><br /> <td>383 </td><br /> <td>표</td><br /> <td>21,885 </td><br /> <td>표</td><br /> <td>8 </td><br /> <td>표</td><br /> <td>22,276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56.74%</td><br /> <td colspan="2">54.51%</td><br /> <td colspan="2">50.00%</td><br /> <td colspan="2">54.55%</td><br /> </tr><br /> <tr><br /> <td rowspan="2">2</td><br /> <td rowspan="2">김 두 관</td><br /> <td>8 </td><br /> <td>표</td><br /> <td>199 </td><br /> <td>표</td><br /> <td>1 </td><br /> <td>표</td><br /> <td>208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1.19%</td><br /> <td colspan="2">0.50%</td><br /> <td colspan="2">6.25%</td><br /> <td colspan="2">0.51%</td><br /> </tr><br /> <tr><br /> <td rowspan="2">4</td><br /> <td rowspan="2">이 낙 연</td><br /> <td>255 </td><br /> <td>표</td><br /> <td>15,454 </td><br /> <td>표</td><br /> <td>6 </td><br /> <td>표</td><br /> <td>15,715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37.78%</td><br /> <td colspan="2">38.49%</td><br /> <td colspan="2">37.50%</td><br /> <td colspan="2">38.48%</td><br /> </tr><br /> <tr><br /> <td rowspan="2">5</td><br /> <td rowspan="2">박 용 진</td><br /> <td>6 </td><br /> <td>표</td><br /> <td>506 </td><br /> <td>표</td><br /> <td>0 </td><br /> <td>표</td><br /> <td>512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0.89%</td><br /> <td colspan="2">1.26%</td><br /> <td colspan="2">0.00%</td><br /> <td colspan="2">1.25%</td><br /> </tr><br /> <tr><br /> <td rowspan="2">6</td><br /> <td rowspan="2">추 미 애</td><br /> <td>23 </td><br /> <td>표</td><br /> <td>2,103 </td><br /> <td>표</td><br /> <td>1 </td><br /> <td>표</td><br /> <td>2,127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3.41%</td><br /> <td colspan="2">5.24%</td><br /> <td colspan="2">6.25%</td><br /> <td colspan="2">5.21%</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br /> <br /> <br /> <br /> 2021년 9월 26일<br /> <br /> <br /> <br /> <br /> <br />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이 상 민<br /> ...국회/정당관리자2021-09-26 18:18:41민주당 호남 경선 결과... 이낙연 47.12 % '신승', 이재명 46.95 % '선전'http://jeolla.com/bbs/?tbl=politics&mode=VIEW&num=2984&category=국회/정당<p>≪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누적 결과 ≫<br /> </p><p><br /> ❏ 투표현황<br /> <br /> </p><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878,830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627,823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251,007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무효표 수</td><br /> <td>23,731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71.44 %</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기호</td><br /> <td>후보자명</td><br /> <td colspan="2">누적 득표수</td><br /> <td>누적 득표율</td><br /> </tr><br /> <tr><br /> <td>1</td><br /> <td>이 재 명</td><br /> <td>319,582 </td><br /> <td>표</td><br /> <td>52.90 %</td><br /> </tr><br /> <tr><br /> <td>2</td><br /> <td>김 두 관</td><br /> <td>4,203 </td><br /> <td>표</td><br /> <td>0.70 %</td><br /> </tr><br /> <tr><br /> <td>4</td><br /> <td>이 낙 연</td><br /> <td>206,638 </td><br /> <td>표</td><br /> <td>34.21 %</td><br /> </tr><br /> <tr><br /> <td>5</td><br /> <td>박 용 진</td><br /> <td>7,434 </td><br /> <td>표</td><br /> <td>1.23 %</td><br /> </tr><br /> <tr><br /> <td>6</td><br /> <td>추 미 애</td><br /> <td>66,235 </td><br /> <td>표</td><br /> <td>10.96 %</td><br /> </tr><br /> </tbody></table><p><br /> <br /> ≪ 제20대 대선 후보자 선출 위한 순회경선 결과(광주전남) ≫<br /> </p><p><br /> ❏ 투표현황<br /> <br /> </p><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전체 선거인단 수</td><br /> <td>127,823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자 수</td><br /> <td>71,835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기권자 수</td><br /> <td>55,988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무효표 수</td><br /> <td>0 </td><br /> <td>명</td><br /> </tr><br /> <tr><br /> <td>투표율</td><br /> <td colspan="2">56.20 %</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 선거결과<br /> <br /> <table class="type02"><br /> <tbody><tr><br /> <td rowspan="2">기호</td><br /> <td rowspan="2">후보자명</td><br /> <td colspan="8">득표수(득표율)</td><br /> </tr><br /> <tr><br /> <td colspan="2">전국대의원</td><br /> <td colspan="2">권리당원</td><br /> <td colspan="2">유선전화 신청</td><br /> <td colspan="2">합계</td><br /> </tr><br /> <tr><br /> <td rowspan="2">1</td><br /> <td rowspan="2">이 재 명</td><br /> <td>588 </td><br /> <td>표</td><br /> <td>33,118 </td><br /> <td>표</td><br /> <td>20 </td><br /> <td>표</td><br /> <td>33,726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45.97 %</td><br /> <td colspan="2">46.98 %</td><br /> <td colspan="2">33.33 %</td><br /> <td colspan="2">46.95 %</td><br /> </tr><br /> <tr><br /> <td rowspan="2">2</td><br /> <td rowspan="2">김 두 관</td><br /> <td>56 </td><br /> <td>표</td><br /> <td>620 </td><br /> <td>표</td><br /> <td>1 </td><br /> <td>표</td><br /> <td>677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4.38 %</td><br /> <td colspan="2">0.88 %</td><br /> <td colspan="2">1.67 %</td><br /> <td colspan="2">0.94 %</td><br /> </tr><br /> <tr><br /> <td rowspan="2">4</td><br /> <td rowspan="2">이 낙 연</td><br /> <td>600 </td><br /> <td>표</td><br /> <td>33,211 </td><br /> <td>표</td><br /> <td>37 </td><br /> <td>표</td><br /> <td>33,848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46.91 %</td><br /> <td colspan="2">47.11 %</td><br /> <td colspan="2">61.67 %</td><br /> <td colspan="2">47.12 %</td><br /> </tr><br /> <tr><br /> <td rowspan="2">5</td><br /> <td rowspan="2">박 용 진</td><br /> <td>10 </td><br /> <td>표</td><br /> <td>461 </td><br /> <td>표</td><br /> <td>0 </td><br /> <td>표</td><br /> <td>471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0.78 %</td><br /> <td colspan="2">0.65 %</td><br /> <td colspan="2">0.00 %</td><br /> <td colspan="2">0.66 %</td><br /> </tr><br /> <tr><br /> <td rowspan="2">6</td><br /> <td rowspan="2">추 미 애</td><br /> <td>25 </td><br /> <td>표</td><br /> <td>3,086 </td><br /> <td>표</td><br /> <td>2 </td><br /> <td>표</td><br /> <td>3,113 </td><br /> <td>표</td><br /> </tr><br /> <tr><br /> <td colspan="2">1.95 %</td><br /> <td colspan="2">4.38 %</td><br /> <td colspan="2">3.33 %</td><br /> <td colspan="2">4.33 %</td><br /> </tr><br /> </tbody></table><br /> <br /> 2021년9월25일<br /> <br /> <br /> <br /> <br />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이 상 민<br /> ...국회/정당관리자2021-09-25 18:19:31헌재도 대법원처럼 재판관이 국회 나온다http://jeolla.com/bbs/?tbl=politics&mode=VIEW&num=2983&category=국회/정당<p>앞으로 헌법재판소도 대법원과 마찬가지로 국정감사 등에서 사무처장이 헌법재판관 자격으로 국회에 출석하게 될 전망이다.&nbsp;</p><p>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갑, 법사위)은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을 헌법재판관으로 보하게 하는 개정안을 발의하며 이같이 밝혔다.&nbsp;</p><p>헌법재판소는 대법원과 같은 사법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에서는 기관증인으로 대법관인 법원행정처장이 국회에 직접 출석하고 있으나, 헌법재판소의 기관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는 사무처장은 헌법재판관이 아니다.&nbsp;&nbsp;</p><p>현행법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헌법재판소장의 지휘를 받아 헌법재판소의 사무를 관장하며 국회에 출석하여 발언을 하고 있지만, 헌법재판관이 아니기 때문에 헌재 규칙의 제‧개정, 예산 요구, 예비금 지출, 결산 등 헌법재판소의 중요 사무를 결정하는 재판관회의에 참여할 수가 없다.&nbsp;&nbsp;</p><p>따라서 헌재 사무처장은 국회에 출석하여 책임있는 답변을 내놓기 어렵고 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재판관회의에 개진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여야 할 것 없이 여러 차례 제기되어 왔다.&nbsp;</p><p>소 의원도 작년 헌법재판소 국정감사 때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재판에의 민의 수렴 전달통로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에 대해 질의한 바 있다. 소 의원은 단순히 지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안 마련을 위해 헌법재판소 측과 소통하며 이번 개정안을 마련했다.&nbsp;&nbsp;&nbsp;</p><p>이번 개정안은 법원행정처장이 대법관을 겸임하는 대법원의 경우를 참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원행정처장이 대법관 회의에서 의결권을 갖지 못해 사법행정을 주도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자 지난 2007년「법원조직법」을 개정해 장관급 정무직이었던 법원행정처장을 대법관으로 보했다.&nbsp;</p><p>이를 바탕으로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을 헌법재판관으로 보하도록 하고 재판관을 겸하는 사무처장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무처장 업무의 일부를 차장 등에게 위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마련했다.&nbsp;&nbsp;</p><p>소 의원은 “사법기관이라고 해서 민의와 동떨어진 성역에 있는 것은 아니다. 헌재나 대법원 역시 국민의 법 정서와 동떨어진 판결을 하지 않도록 늘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삼권분립의 원칙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헌재가 민의를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그 전달통로가 되어줄 헌재 사무처장이 재판관 자격으로 재판관회의에 참여해야 실효성을 발휘할 수 있다”며 개정안의 취지를 설명했다.&nbsp; &nbsp;&nbsp;</p><p>이번 개정안에는 문진석, 임호선, 송기헌, 김종민, 이장섭, 양정숙, 조응천, 김정호, 장철민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nbsp;&nbsp;</p><div><br></div>...국회/정당관리자2021-05-25 12:23:17이용빈 의원, “검찰, 명분없는 월성원전 수사 중단해야”http://jeolla.com/bbs/?tbl=politics&mode=VIEW&num=2982&category=국회/정당<p>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인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갑)은 지난 5일 감사원에서 정부의 탈원전정책 수립 과정에서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발표에 대해 “검찰은 지금이라도 명분없는 월성원전 수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nbsp;&nbsp;&nbsp;</p><p>이용빈 의원은 “그동안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립각을 세우며 절차적 정당성 시비를 일삼았던 감사원이 잘못을 인정한 셈이다”면서 “국민의 상식에서 볼 때도 이렇듯 너무나 당연한 결론을 내리는데 2년 남짓 막대한 행정력과 수사력이 동원됐다는 사실이 비상식적일 정도”라고 말했다.&nbsp;&nbsp;</p><p>이어, 이 의원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기점으로 국민들의 원전 안전에 대한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면서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탄소 중립 에너지전환 차원의 새로운 비전이자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우선한&nbsp; 에너지안보 차원의 과감한 결정이다”고 덧붙였다.&nbsp;&nbsp;&nbsp;</p><p>이 의원은 “야당의 원전 안전 불감증은 심각하다”“야당의 탈원전 정책 흔들기는 정쟁 이슈를 넘어서 공익감사와 소송을 통해 감사원과 검찰 등 국가 기구까지 동원하며 문재인정부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고 강조했다.&nbsp;&nbsp;</p><p>이의원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이전에 세차례 각하 처분했던 월성원전 사안을 마치 역습의 카드인냥 꺼내 산업부 공무원들까지 구속하며 정부를 겁박했다”면서&nbsp; “이미 법정에서 월성원전 폐쇄 조치는 정당하다고 판결된 사안인데다 감사원의 공식 발표까지 나온 이상, 검찰이 월성원전을 계속 수사할 명분은 사라졌다”고 지적했다.&nbsp;&nbsp;&nbsp;</p><p>또한 “검찰이 진정 국민의 편에 서서 원전 사안을 다루겠다면, 한빛5호기 원전 안전 문제, 월성원전 삼중수소 유출 관리 문제, PAR 결함 은폐 의혹 등부터 적극 나서라”면서 “원전은 더이상 경제성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의 보장성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문했다.&nbsp;&nbsp;</p><div><br></div>...국회/정당관리자2021-03-07 20:48:56국민 5명 중 1명은 VDT 증후군, 최근 5년간 VDT증후군 환자 5천만명 발생, 진료비만 9조 원http://jeolla.com/bbs/?tbl=politics&mode=VIEW&num=2981&category=국회/정당<p>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남 목포시)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015~2020.6.) VDT증후군으로 진료를 받은 국민이 총 5,134만 명, 진료비만 9조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p><p>VDT(Visual Display Terminal) 증후군은 장시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 등 영상 디지털 기기를 오랜 시간 반복적으로 사용해 눈의 피로와 잘못된 자세 습관 등으로 발생하며, 대표적으로 안구건조증, 거북목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근막동통증후군 등이 있다.</p><p>VDT 증후군으로 진료받은 국민은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2015년 865만 명에서 2019년 956만 명으로 5년 사이 91만 명이 증가하였으며, 진료비 역시 계속적으로 늘어나 2019년 한 해 진료비만 1조9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nbsp;</p><p>특히, 올 상반기 코로나19 여파에도 544만여 명이 진료를 받은 것을 감안하면 올해 VDT증후군 환자는 1,000만 명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은 VDT 증후군으로 진료를 받는 셈이다.&nbsp;</p><p>2015년부터 2020년 상반기, 성별로 보면 여성이 남성보다 VDT 증후군에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VDT 증후군으로 병원을 찾은 여성은 2,899만명(56.5%)으로 남성 2,235만 명(43.5%) 보다 664만 명이 더 많았다.&nbsp;</p><p>같은 기간, VDT 증후군으로 진료받은 연령대 중 50대가 1,222만 명으로 전체 연령층 대비 24%를 차지했으며, 60대, 70대, 40대 순으로 많았다.&nbsp;</p><p>특히, 60대의 경우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은 증가세를 보였다. 60대는 36만 명(26%)이 증가했으며, 컴퓨터 및 스마트기기 노출빈도가 높은 20대 역시 11만 명(17%)이 증가하여 다른 연령층에 비해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nbsp;</p><p>김원이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언택트문화 및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수요증가, 학생들의 온라인 수업 등으로 올해는 더 많은 VDT 증후군 진료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VDT 증후군을 단순한 피로 등으로 생각해 방치할 경우 합병증 우려까지 있어 보건당국의 예방 홍보 및 조기 진단‧처방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국회/정당관리자2020-10-05 15:11:04성비위 저지른 초·중·고 교원 지속 증가... 최근 3년간 633명 징계http://jeolla.com/bbs/?tbl=politics&mode=VIEW&num=2980&category=국회/정당<p>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초중등교원 성비위 징계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성매매, 성추행, 성폭행, 성희롱 등 성비위로 징계받은 교원이 총 63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nbsp;</p><p>년도 별로는 2017년 170건, 2018년 163건, 2019년 233건, 2020년 6월 기준 67건으로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p>학교급 별로는 초등학교 127건, 중학교 172건, 고등학교 324건, 교육청 등 3건, 특수학교 7건이며, 설립 별로는 국공립이 342건 사립이 291건이나 상대적으로 총 학교 수가 적은 사립학교가 비율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p>지역별로는 △서울 130건 △경기 128건 △광주 45건 △대구,충남 34건 △부산 32건 △전북 31건 △경남 29건 △경북 28건 △충북,전남 26건 △인천 23건 △강원 19건 △울산 17건 △대전 15건 △세종,제주 8건 이다.&nbsp;</p><p>피해자 유형별로는 학생이 396건, 교직원이 133건, 일반인이 104건으로 대다수의 피해자가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징계를 받은 교원의 직위별로는 교감이 24건, 교사가 562건, 교장이 43건, 교육전문직이 4건으로 나타났다.&nbsp;</p><p>이 가운데 징계수위가 감봉,견책,경고 등 경징계 처분에 그친 사례는 633건 중 173건(27.3%)이나 됐으며, 성매매의 경우 과반 이상이 경징계 처분에 그쳤다.&nbsp;</p><p>박찬대 의원은 “다수의 피해자가 학생인 상황에서 감봉과 견책 등 경징계 처분을 받은 교원이 27%나 된다는 것은 교육현장이 안일한 성인지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며,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에 대해선 무관용의 원칙으로 강력히 처벌 해야한다”고 하였다.&nbsp;</p>...국회/정당관리자2020-10-05 10: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