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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2019년 둥근세상만들기 - 우주과학진로캠프' 진행

  • 작성일 2019-02-28 17:59:26 | 수정일 2019-02-28 17:59:26


  •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연 관장)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푸른꿈동이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가 여성가족부에서 공모한 진로개발역량 함양 사업을 통해 선정되어 진행한다. 『둥근세상만들기 - 우주과학진로캠프』는 푸른꿈동이 35명 학생이 2박3일(2월 27일~3월 1일) 동안 전남 고흥군에 있는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우주과학 현상에 대한 기본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실험과 실습, 전시체험시설 견학 및 교육을 통하여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함양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우주과학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4차 산업시대 우주과학에 대한 진로탐색과 적성을 발견한 이번 캠프는 우주인 훈련장비체험, 폼로켓 제작, 천체관측, GPS오리엔티어링, 특정좌표에 발사체 안착 등 우주과학과 관련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되어 있는 과학적 역량을 발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우주인훈련장비체험은 비행조정시뮬레이터와 중력체험 등의 실제 우주인이 되어보는 체험장비 탑승을 통해 우주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자신의 꿈을 디자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김태욱(문우초, 5) 학생은 “평소 접하지 못하였던 우주인체험활동, 천체관측 등을 통해 우주과학이 마냥 어려운 게 아니라 재밌고 신기하다고 느꼈다고 하였으며, 원래 장래희망이 없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미래의 우주과학자가 되는 꿈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19년에 초등학교 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이번 둥근세상만들기 - 우주과학진로캠프를 계기로 '신나는 여름방학 캠프'와 토요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에게 유익한 체험활동 및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고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모집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062-268-2321)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리자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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