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도소 땅끝봉사단 설 명절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해남교도소(소장 성병훈)는 2015.02.11.(수)∼02.16.(월) 6일간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 등 6개소를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전달하였다.

    해남교도소 전 직원으로 구성된 해남땅끝봉사단은 매월 결손가정 등 3곳에 30만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해남군 옥천면 청신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시설 등대원, 희망원, 소망의 집, 겨자씨 공동체, 천사의 집을 찾아 후원금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작은 마음으로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진정한 이웃사랑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마련하였다.

    성병훈 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전 직원과 함께 신뢰받는 교정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하였다.

    • 관리자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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