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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전라남도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 작성일 2021-07-07 00:02:53 | 수정일 2021-07-07 00:02:53
  • 지역 도의원과 함께 2022년을 향한 날개짓



  • 신안군은 지난 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박우량 군수 주재로 전라남도의회 정광호, 김문수 의원과 군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도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1년 들어 도의원과 함께하는 두 번째 간담회로, 지역 현안 해결 및 2022년도 균특회계 전환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댔으며, 균특회계 전환사업의 지속적인 재원 보존 및 신규 사업 선정을 위해 지역 도의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군은 2022년 균특회계 전환사업으로 군민의 삶의 질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지방어항건설사업, △식수전용저수지확충, △밭기반 정비사업 등 380억원과, 지역민의 소득향상을 위한 △신안땅콩가공센터 건립, △양식어장 자동화 시설장비 지원 등 94억원, 1도(島)1뮤지엄 등 관광자원 확보를 위한 △신안군립미술관 건립 등 82억원을 포함하여 총 72건에 624억원을 신청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준 도의원에 감사를 표하며, 도의 협조와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 부서장들이 직접 도의원과 사업을 공조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참석한 지역출신 도의원들은 “여러 지자체가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데 반해, 최근 신안군의 인구가 늘어난 것은 꾸준히 추진 중인 신안군의 정책적 사업의 괄목할만한 성과라고 생각하고, 신안군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는 사업의 예산확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리자 news@jeo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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