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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아라, 'talk & 라이브 콘서트‘ 열어 2018.03.09 金 00:36
3월 8일 오후 7시, 가수 조아라 씨가 ‘해남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talk & 라이브 콘서트‘란 주제로 미니 콘서트를 열었다.조 씨가 해남지역에서 처음 시도한 토크형 콘서트는 주인공이 관객과 대화를 이어가며 중간 중간 연주와 노래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클래식 공연이나 인터넷 방송에서 오래전부터 시도되고 있는 공연 포맷 중의 하나이다.조 씨는 콘..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임양수 관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2016.06.03 金 11:00
지난 5월 1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열린 '제19회 전국박물관인대회'에서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임양수 관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임 관장은 박물관 관람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관광분야 발전과 박물관 문화향상에 적극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
장성 문일태 가구 장인, ‘2016국제기로미술대전’ 대상 수상 2016.06.02 木 20:32
지난 5월 31일, (사)대한민국 기로미술협회가 주관한 ‘2016국제기로미술대전’ 시상식에서 가구 장인 문일태 씨가 공예부문 ‘대상’ 수상자로 ‘상장’과 상금을 품에 안았다. 문 씨가 출품한 ‘편백콘솔’이 심사위원들에게 작품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ls..
해남 '한듬 봉사회'를 찾아서 2014.11.24 月 06:22
쓸고 닦고, 또 꺼내서 치우기를 반복......, 그래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시골 세간이 많으면 얼마나 많으랴 만은 막상 손대고 보면 호락호락한 세간살이는 별로 없다. 몇날 며칠을 할 수 있다면 쉬엄쉬엄 쉬어가면서 할 수도 있겠지만 짧은 가을 해가 넘어가기 전에 마쳐야 하는 일이라 보통 바쁜 것이 아니다. 가을햇살이 따사로운 23일, 대한적십사 &lsq..
화순 개천사에서 만난 무위태극권 2014.10.20 月 23:46
‘태극권과 노자’를 집필한 무명자 민웅기 씨는 책머리에 다음과 같은 소회를 밝혔다. “나에게 태극권은 한판의 춤과 같다. 태극과 음양의 궤적에 따라, 때로는 강하고 때로는 부드러우며, 때로는 열고 때로는 합하며, 때로는 실하고 때로는 허하며, 때로는 아래로 향하고 위로 솟구쳐 올라온다.” 위의 내용에서 태극권에..
한영자 한국국악협회 해남지부장, “실력 있는 후학 양성에 힘 쏟을 것” 2014.03.27 木 01:49
한영자 한국국악협회 신임 해남지부장이 국악협회에 대한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한국국악협회 해남지부는 지금까지 행정가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한 지부장이 새로 취임하면서 실기 능력을 갖춘 인사가 국악협회를 이끌게 된 것이다. 그래서 한 지부장은 그에 걸맞은 협회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 한 지부장은 먼저, 회원 간의 반목과 불미스러운 일..
'밸리댄스’에 푹 빠진 진도 세 모녀 2014.03.13 木 10:50
어둠이 짙게 찾아드는 시간이면 정지숙 원장이 운영하는 밸리댄스 학원에 원생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일을 마치거나 집에 있다가 오후 강의 시간에 맞춰 밸리댄스를 추러온 원생들이다. 그런데 원생들의 연령대를 가늠하기 어렵다. 초등학생에서부터 할머니뻘 되는 수강생들이 섞여있기 때문이다. 밸리댄스는 나이를 가리지 않는 운동인 것 같다. 댄스복을 갈아입은 수강..
"염전 일은 내 천직, 내 포부는 해남 소금의 전 세계 유통" 2012.08.26 日 08:48
보름 넘게 우리를 괴롭혀 오던 열대야가 잠시 주춤한 날이었다. 그러나 계속 된 폭염은 그 기세를 꺾을 줄 몰랐다. 오히려 그 여세를 몰아 우리를 인내의 한계로 내몰고 있었다. 오후 4시, 만호염전은 햇볕을 먹고 사는 염전답게 한 여름 뙤약볕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다. 염전 자재와 소금을 저장할 수 있는 창고를 빼면 허허벌판이었다. 다행히 염전 입구에..
윤춘영 가죽 공예가, 명인의 길로 성큼... 2012.08.08 水 10:30
“가죽공예는 어찌 보면 정말 정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성을 들인 만큼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으니까요. 잠시라도 교만하거나 나태하면 바로 작업 중인 작품에 티가 납니다.” 가죽공예 20년 외길 윤춘영 공예가의 말이다. 대상을 타기까지 윤춘영 씨는 얼마 전 ‘제10회 대한민국 아카데미 미술대전 공예부분&rs..
전라닷컴
'김대중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최경환 2012.07.27 金 10:52
김 대통령은 마음속에 있는 천사와 악마 중에 천사의 말을 듣고 순종하고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누구든지 마음속에 천사가 있기 때문에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알고 있지만, ‘위험하니까 못하겠다. 손해보니까 못하겠다’ 이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양심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행동하는 양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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